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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원시보는 人性, 人權, 自由를 지향하는 국제적인 신문그룹으로서, 동양의 정통문화를 발양하여 서구 물질문명의 폐해와 인류의 안녕을 위협하는 일체의 반우주, 반문화, 반인류적인 요소를 개선하고 문화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언론매체입니다.

2000년 8월, 뉴욕(본사)에서 출범한 대기원시보는 현재 30개국에 41개 지사가 있으며, 각 지사는 독립적으로 운영하되 지역과 인종, 종교와 이념을 초월한 다양하고 진실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상을 구현해 나가며 21세기 正道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41개 네트워크를 통해 매주 120만 부를 발행하는 중국어판은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한 지역에 배포되는 중국어 신문이며, 대기원 사이트 또한 중화권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 외 영어, 불어, 독일어, 러시아어판이 있으며, 우리 한국도 2003년 3월 ‘대기원시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한글판과 중국어판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U.S.(Atlanta, Boston, Chicago, Dallas, Houston, Los Angeles, New Jersey, New York, San Diego, San Francisco, Washington D.C.)
Canada(East Canada, West Canada)
Europe(Germany, U.K., France, Austria, Belgium, Italy, Holand, Sweden Ireland, Denmark, Spain, Switzerland, Norway, Hungry, Chycoslovakia , Greece)
Israel
Australia(Sydney, Melbourne)
Asia(Taiwan, Hong Kong, Indonesia, Korea , Japan, Malaysia, New Zealand, Russia, Singapore)
人性회복
우리는 정통 정신문화와의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물질만능주의에 매몰된 인간성과 땅에 떨어진 도덕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유구한 세월, 인류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쉼 없이 인간 본디의 善性을 깨워온 정통 정신문화는 오늘의 혼돈을 바로잡고 아름다운 미래를 여는 활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정통 정신문화를 오늘에 되살리는 데 앞장선다.

교육
청소년들이 참다운 인격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치와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가 본연의 교육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계도하고 교육풍토를 쇄신하는 데 힘을 쏟는다.

가치관 확립
우리는 보다 본질적이고 진실한 가치체계를 提報함으로써, 現象에만 천착(穿鑿)하는 현대과학의 한계와 그것을 맹신하는 데서 비롯되는 眞相과의 괴리를 극복하고자 한다. 초상과학의 세계, 고차원적인 심신수련의 영역, 우주의 진상, 사전문명(문화)의  實相등 기존의 인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정보를 통해  正見과 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다.

인권회복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는 세계평화와 인류의 진정한 행복을 구현하기 위한 숭고한 노력들에 대한 잔혹한 인권탄압이 자행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반인륜적 인권탄압을 종식시키기 위해, 그 진상을 밝히고, 인류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는 노력을 성실히 할 것이다. 이는 진정한 인류애의 발현이며 정의를 실천하는 용기이기 때문이다.

대중문화 선도
우리는 정보화시대, 세계화시대의 조류를 타고 침습한 외래문화의 폐해를 줄이고 미풍양속을 지켜나가는 일에도 노력을 기울인다. 국적불명의 퇴폐문화를 추방하고, 음악, 문학, 연극, 영화, 회화, 복식, 건축 등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아름답고 고상한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힘쓰고자 한다.
1면 - 지면안내 2,3면- 국제 시사
4,5면 - 교육 6,7면 - 과학
8,9면 - 문화 10,11,12,13면 - 건강·생활정보
11면 - 레저·스포츠 16면 - 전면광고
타잎 - 2 종 (중문판, 한글판) 판형 - 중문판 대판, 한국판 대판
지면 - 중문판20면, 한글판 16면 등 주 3회 발행 주간지
중문판 유가지 (有價紙), 한글판 유가지 (有價紙) 배포지역 - 전국

 

오늘날 우리는 21세기 첨단과학이 제공하는 물질문명의 풍요와 편익을 한껏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근대화의 물결 속에서, 켜켜이 찌든 내핍의 궁상을 일거에 걷어낼 수 있게 한 서구문명의 위력은 실로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했고 수천년 답습해 온 우리네 삶의 모든 행태에 커다란 변화를 몰고 왔습니다.
더불어 산다는 보편적 진리에 근거한 가치와 질서는 힘의 우위가 절대선(絶對善)이 되는 극단적 개인주의로 변질되면서 심각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황금만능의 기형적 가치관이 지배하는 혼돈과 부조화의 구조 속에서 정체성은 실종되고 반목과 갈등으로 사회는 지금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평형감각을 잃은 기성세대는 향락과 한탕주의의 풍조에 찌들고, 무한경쟁에 내몰린 젊은이들은 상생(相生)의 원칙이 박탈되고 이기적 배타의 삶을 살도록 강요받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 컴퓨터문명에 탐닉하는 청소년은 스스로 다양한 문화와의 화해를 거부함으로써 인격형성에 심대한 결손을 가져왔고 그 폐해는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행복을 가늠하는 잣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편한 삶의 양식과 질서, 공생공영의 인류애가 배제된 그것은 허무한 환영(幻影)일 뿐입니다.
그리고 온전한 행복은 새로운 문명의 충격과 반작용을 소화하고 제어할 수 있는 건전한 정신문화가 리드할 때 실재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지금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도덕을 으뜸으로 숭상하며 예의 바르고 이웃을 사랑하는 전통문화와 미풍양속이 있으며, 인류문화를 선도해온 동양사상의 진수가 고스란히 유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도로 정제된 정신문화는 사람을 사람답게 육성하고 사회를 건전하게 지탱해 온 훌륭한 가치체계이며 값으로 매김 될 수 없는 소중한 유산입니다.

마땅히 되살려 오늘의 폐단을 치유하고 도덕성을 함양하고 인간성을 회복케 함으로써 참되고 선량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되찾는 데 기여하고, 나아가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건설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여는 데 공헌하고자 합니다.

오늘 고고(呱呱)의 일성(一聲)을 울리며 첫 일보를 내딛는 이 시점이 그 변화의 일대(一大) 신기원(新紀元)이 되며 그 중심에 대기원시보가 우뚝 섰음을 만천하에 고합니다.
아울러 역사적인 이순간을 독자 여러분과 더불어 경축하며 그 뜻을 기리고자 합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미래여 아름다울진저! 대기원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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